대학생 때 처음 Casiopea의 Live 영상을 보고 너무 놀라와 입을 다물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. 연주가 훌륭했던 것은 물론이거니와, 이 분들이 연주할 때의 모습이 정말 너무 멋졌었거든요. 악기 붙들고 사랑에 빠지신 표정들 아닌가요? 악기를 너무 사랑해 어찌할 줄 모르는 이 분들 .. '음악을 느끼다'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생각하게 해 주었던 Casiopea 오랜만에 열 감상 중입니다. :-)
Gypsy Wind
Casiopea와 T Square가 함께 연주한 Beatles의 GetBack - 꺄악!!
전 개인적으로 Casiopea의 키보드 아저씨, 완전 사랑합니다.
Rare one in N.Y
대박 여러곡을 묶어 연주한 Medley - 정말 젊으실 때들 모습이군요. ㅎㅎㅎ
Galactic Funk
Eyes of the Mind
.. 밤을 샐거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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