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폰으로 찍는 사진들 많이 업로드 해 놓으려구요. :-)
요즘 즐겨하고 있는 아이폰 게임 스크린샷 같은 것들? ㅎㅎ
계속 아이폰 앱으로만 Flickr에 접속하다가 오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처음으로 제대로 들어가 봤는데요. Picnik 이라는 사진 편집기능을 제공하고 있더군요.
아무 생각없이 눌러본 Picnik 에서 너무너무 제 마음에 쏙 드는 부분을 발견했습니다.
바로 서비스가 로딩될 때 나오는 문구들인데요.
같이 한 번 보실까요?





처음에는 몰랐는데, 기능을 시작할 때 마다 나오는 문구들이 다르더라구요.
이 밖에도,
잔디 키우는 중
소풍 바구니 슬쩍 하는 중
연 띄우는 중
꽃에 색 입히는 중
등 너무 너무 예쁜 문구들이 많이 준비되어져 있더군요. 이번에는 어떤 문구가 나올까 보는 맛에 서비스 로딩 타임이 지루하지도 않고, 자꾸만 이 편집 기능을 열어 보게 되네요. :-)
Flickr 에서 아직 picnik 을 발견하지 못하셨나요?

Flickr 에서 '수정' 메뉴를 누르시면 Picnik 이 시작됩니다~
사진 편집하실 땐 Picnik 의 예쁜 로딩 문구들과 함께 즐거운 피크닉 떠나 보세요~ 유후 :-)
아시겠지만 여기도 구글에 인수되었다능..
답글삭제@chang1 - 2010/03/23 22:20
답글삭제앗! 말씀을 듣고 보니 뉴스를 본 기억이 나요 CK님..
토요일날 뵈요~ 와!!!
아..정말 귀엽네요. 플리커 보면 특이한 메시지 종종 보는거 같아요. (귀여운...? )
답글삭제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ㅎㅎ
답글삭제플리커는 미투 사진 전송용으로만 써서 몰랐어요~
아이폰초짜..^^ 덕분에 플리커앱 깔고 사진업뎃 첨으로 해볼라구용~참.. 요즘 이 아이폰 덕분에 억눌렀던 저의 오지랖에 불일 지피고 있답니다,ㅎㅎ 깜찍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(사실, 꼬날님 글은 많이 보고 있는뎅,. 댓글을 첨 남기네요, 이또한 아이폰의 덕이라,.^^)
답글삭제ㅎㅎ 구글에 인수된 피크닉이 야후의 플리커에 적용되어 있으니 재미있군요. (뭐, 그 전에 피크닉이 여러 웹앨범을 지원하긴 했지만요^^)
답글삭제플리커의 안내메시지는 정말 유저 프랜들리 한 것 같아요. 안내 메시지에까지 공들이긴 힘들겠지만 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기획자가 필요하다는걸 서비스 업체들이 인지했음 좋겠다는.
답글삭제@그린데이 - 2010/04/04 00:00
답글삭제^^ 네~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는 것에 사용자들이 감동하는 듯 ..
화려한 것이 아니어도 이렇게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참 괜찮은 것 같네요.. ㅎㅎ
답글삭제오늘 처음 들어와봤어요 ^^
답글삭제PR에 대해 좀 배우고 싶어서요 ^^
심즈 게임도 로딩 하면 저렇게 뜨지요 ㅎ
답글삭제마을에 풀밭을 입히는 중 ㅎ 뭐 이런식으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