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월 1일 금요일

2008년 문근영양의 대상 수상 소감


연말 시상식들 아직 계속되고 있는데, SBS 연기대상에는 지난해 대상을 수상했던 문근영양이 사회자 중 한 명으로 나와 있네요.

작년에 문근영양이 대상을 받은 후, 많은 선배들 앞에서 고개도 들지 못하고 나와서 바들바들 떨면서 말했던 감동의 수상 소감이 생각나서 찾아 보았습니다.

작년에 이 장면을 보면서 블로그에 글을 올렸었는데요. 두고 두고 힘을 내고 싶을 때 꺼내 보고 싶다고 ..     정말 힘 나네요. :-)

그나저나 올해는 어떤 배우가 이 자리에 서게 될까요? 

2 개의 댓글:

  1. 노력과 결실이 만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.

    그런 아름다운 모습 하나하나가 연말 시상식들이

   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드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..



    저도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면서

    "나만의 시상삭"에서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고 저 자신을 평가해봅니다.

    과연 감격의 눈물을 흘린만큼 보람있는 한해를 보냈는지 말입니다.



    꼬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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